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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동산 NPL 시장본격 진출, 종합금융투자그룹으로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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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미금융그룹 댓글 0건 조회 9,111회 작성일 15-09-0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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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부동산은 그 나라 경제를 떠받드는 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흐름에 따라 경제가 좌우되고 경기를 가늠할 수 있다. 그만큼 경제에 기민하게 반응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이러한 시장에서 설립 7년여 만에 우리나라 선두자리를 꿰찬 기업이 바로 한미금융그룹이다. 지난 2007년 설립된 한미금융그룹은 NPL 채권 및 부동산 투자 전문그룹으로 지난해 12월 말 기준 2400억 원 이상의 개인회생채권(IRL)과 신용회복채권(CCRS)을 투자함으로써 명실공히 업계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빠른 시간에 국내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한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존재한다.


성공요인1. 리더십과 추진력


첫째는 한미금융그룹을 이끌고 있는 김재동 회장의 리더십과 추진력이다.
김 회장은 말 그대로 ‘워커홀릭’이다. 치열한 NPL 채권 및 부동산시장에서 블루오션을 개척하고 이를 내 품으로 끌어안아 최고의상품으로 만들기까지 그의 보이지 않는 노력은 두 말 하면 잔소리다.


부동산을 평가하는 혜안과 추진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20년이 넘는 동안 업계에서 잔뼈가 굵어온 김재동 회장만의 노하우가 축적되어 오늘날 한미금융그룹이 완성된 것이다.


현재 한미금융그룹은 한미에프앤아이(주), (주)한미홀딩스, 삼정인베스트먼트(주), 한미파트너스(유), 세종파트너스(유), (유)대주자산관리, 나우파트너스(주)의 7개 계열사를 두고 있다.


성공요인2. 업계 최고 전문가로 구성

 

둘째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력풀이다.


한미금융그룹은 부동산 시장 중에서도 특화된 부분에 집중하는 만큼 빠르고 정확한 판단이 기업의 자산과 직결된다. 지금도 업계에서 내로라하는 최고의 전문 인력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사세확장과 함께 부동산 전문가들을 꾸준히 영입할 계획이다.

 

능력만큼 업계 최고의 대우는 당연하다.


이렇듯 한미금융그룹이 부동산 NPL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함으로써 ‘우수한 인재가 기업을 성장시킨다’는 김재동 회장의 경영 철학은 더욱 확고해졌다.


김 회장은 “국내 최고의 NPL 부동산 투자기업이 되기 위해 국내외 부동산 최고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라며 "부동산 투자 총괄 부사장과 상무급 본부장, 매입(Sourcing)임직원, 법무 등의 업무를 담당할 공인회계사, 변호사 등 자체적으로 최고의 인력풀을 완성해 이들과 함께 성장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렇듯 최고 브레인을 모아 투자심의위원회를 만듦으로써 신속한 의사결정과 빠른 판단, 리스크 헷지 등에 대해 더욱 체계적으로 시스템화할 계획이다.


성공요인3. 탄탄한 자본력과 투자능력


셋째는 탄탄한 자체 자본력으로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물건의 매입, 평가, 파이낸싱, 자산관리 및 매각 등을 원스톱(one-stop)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은 부동산 투자기업 최고의 장점으로 평가된다.

 

자본력과 시스템의 부족으로 업무의 일부만을 주 사업으로 하는 타 부동산 투자기업과는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다.


기존 NPL 부동산 투자는 입찰을 통해 Block 단위로 투자하는 풀(pool)방식으로 이루어져 심도 깊은 개별 부동산별 수익성 및 리스크 측정이 어렵고 치열한 경쟁으로 수익률은 계속 하락하고있다. 하지만 한미금융그룹의 부동산투자사업 구조는 경·공매, 미분양, 미준공, 유치권 미해결, 소송건 등 금융권이 보유한 NPL 및 부실 부동산을 단일 건별로 투자해 정상화한 후 매각한다.


이로써 투자리스크는 최소화하고 수익률은 극대화할 수 있는 선진 투자 기법이 완성되는 것이다.


한미금융그룹처럼 단일 건별로 투자하는 방식은 감정가 50% 내외 매입으로 시장급변에 비교적 안정적이고 단기투자에 고수익이 가능하지만 조직이나 자금력, 전문 인력의 채용 등 기업의 전문화가 요구되어 시장진입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이있다.

 

이러한 시스템 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바로 한미금융그룹의 독보적인 사업구조이며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개척하고 있는 것이다.


김 회장은 “향후 평택, 송탄, 김포, 남양주 등 수도권 일대의 투자유망지역을 포함해 연간 약 2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할 게획"이라고 밝혀, NPL 시장의 새로운 영역을 선도할 것을 예고했다.


치열한 부동산 투자 시장에서 한미금융그룹이 부동의 1위를 차지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요소들이 합쳐져 최적의 하모니가 완성되었기 때문이다.


(주)한미에프앤아이의 박영준 상무는 “NPL 채권의 성공적인 투자를 초석으로 NPL 부동산 투자, 담보부 NPL 등 부동산 사업본부를 확대한 한미금융그룹은 종합금융투자그룹으로의 비전을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하며, “NPL 부동산 시장을 이끌기 위해 임직원 100여 명을 채용하고 있는 등 공격적인 조직확대를 감행하는 것 또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국가경제가 어렵고 힘들수록 NPL 부동산 시장은 더욱 커질 것이고, 이를 정상화시켜 최대의 수익을 얻음으로써 이 자금을 선순환시켜 경제의 회복을 돕는 것도 한미금융그룹의 중요한 역할이다.


NPL채권과 부동산 양 날개로 비상하고 있는 한미금융그룹의 미래를 기대해 본다.


 취재_신현희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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